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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SSOCATION OF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인사말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2020년부터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의 지속적 안정과 발전의 임무를 맡아 봉사하게 될 신임 회장 김영순입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학회의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 선생님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는 2011년 각국 문화의 글로벌한 교류를 바탕으로 문화 발전과 인류 공동의 가치 창출을 지향하는 학회로 발족하여, 현재 해외지역문화연구의 제반 이론과 정책 연구를 비롯하여 국제문화교류 및 다문화교육의 왕성한 연구 활동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문화교류의 대표적 학회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는 전임 회장님들(김용호 교수님, 김성엽 교수님, 윤영득 교수님, 양희석 교수님, 오장근 교수님)과 임원진의 헌신적인 노력, 그리고 회원 선생님들의 적극적 참여와 학술적 기여로 정초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학회원 여러분,
2020년은 저희 학회의 발전에 참으로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등재지 <문화교류연구>는 연구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자 학술지명을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학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임원단과 학회원들 간의 네트워크는 더욱 긴밀해 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학회의 경제적 기반을 굳건히 하기 위하여 기관 회원 및 학회원의 증가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국제적 규모의 학술대회도 준비하여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국제문화교류와 다문화 교육에 관한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논의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국내 최고의 문화교류 및 다문화교육의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할 본 학회는 매해 5회씩 발간될 학술지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의 출판과 더불어 다양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적 문화 연구의 본산이 되고자 합니다. 이러한 학회의 비전을 보다 빨리 성취하기 위하여 모든 학회 임원진들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내실 있고 생산성 있는 학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희망합니다.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장   김 영 순 배상